쓰리팀 파트너

우리는 브랜드 인큐베이터이자 컴퍼니 빌더입니다. 파트너들은 창업가들과 동일한 눈높이에서 가장 치열한 초기 단계를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갑니다.

M

맥스 (Max)

Managing Partner

쓰리팀의 창립 파트너로, 스몰 비즈니스와 브랜드의 초기 기획부터 스케일업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리드합니다. 브랜드를 0에서 1로 만드는 과정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S

스티브 (Steve)

Group Partner

파트너사들의 코어 밸류를 발굴하고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프로덕트 개발을 설계합니다. 다수의 성공적인 D2C 브랜드를 인큐베이팅한 경험이 있습니다.

A

알렉스 (Alex)

Group Partner

성장 단계에 진입한 브랜드들의 세일즈 최적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돕습니다. 창업자들이 비즈니스 본질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오퍼레이션 문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J

제인 (Jane)

Visiting Partner

F&B 및 공간 라이프스타일 도메인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브랜드들의 리테일 입점, 팝업 공간 기획, 브랜드 로컬라이제이션을 깊이 있게 자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