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와 브랜드를 위한
스몰 비즈니스 플랫폼
컴퍼니 빌더로서 회사를 세우고, 브랜드 인큐베이터로서 브랜드를 개발하고 유통합니다.
서로 다른 비즈니스 모델이 가진 고유한 강점을 결합하여 더 나은 성장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5
Company
Builder
컴퍼니 빌더로서
회사를 세웁니다
50+
Brand
Incubator
브랜드를 개발하고
유통합니다
300+
Project
Connector
고유한 강점을 결합해
성장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쓰리팀은 2015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허드슨 비즈니스 스쿨(SHBS)로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이후 중국 선전의 BUCKS DESIGN CO., LTD.와 홍콩의 AMBOI.ASIA LIMITED로 확장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다져왔습니다. 현재는 서울 잠실, 경기 하남, 충북 음성에 주요 거점을 두며 대한민국 기반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 명의 공동창업자 알렉스, 에스더, 조이는 홈스쿨링을 통해 조기 졸업한 후, 허드슨 비즈니스 스쿨(SHBS)에서 도제식으로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프로젝트 중심으로 일하며 성장했습니다. 이들은 SHBS, AMBOI, BUCKS 등에서 만 1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일하며 탄탄한 팀워크와 실무 역량을 쌓았습니다. 이후 AMBOI와 BUCKS는 법인을 클로징했으며, 세 창업자는 기존 회사들의 미션, 가치, 전략, 비전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THREE TEAM CORP.(쓰리팀코퍼레이션)라는 새로운 기업을 세웠습니다. 그들의 든든한 뿌리인 SHBS는 여전히 남아, 현재 쓰리팀 비즈니스 네트워크 안에서 긴밀하게 협업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개척해 나가는 우리는 잠재력 있는 작은 회사들과 브랜드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초기부터 함께 땀 흘리며 성장의 궤도를 그려나갑니다. 단순한 자본의 투입이 아니라, 창업가와 동일한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나아가 쓰리팀 비즈니스 네트워크 안에서는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비즈니스 모델들이 하나로 결합됩니다. 디자인이 필요하면 ODDOTTER가, 마케팅이 필요하면 CHM이, 소프트웨어 개발이 필요하면 UNIT 100이, 하드웨어 부품 공급망 관리가 필요하면 BUCKS DESIGN & ENGINEERING이 힘을 보탭니다. 아이디어가 처음 싹트는 순간부터 브랜드가 시장에 자리 잡기까지,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만들어 갑니다.
- Mission
Small Business Platform
- Value
Do What You Love
- Strategy
Brand Incubating Platform
- Vision
Establish 10,000 Companies
만 개의 기업을 세우는 것은 곧 만 명의 리더를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이 성장해야 브랜드가 성장하고, 브랜드가 성장해야 회사가 성장합니다. 쓰리팀은 ‘사람의 성장’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습니다.
우리가 세운 회사들과 인큐베이팅한 브랜드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각각 독립적이면서도 단단하게 연결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그리는 쓰리팀의 미래입니다.
Workflow
- 01리서치
- 02기획
- 03검토
- 04테스트
- 05개발
- 06검증
Value Chain
- 01디자인
- 02SW/HW 개발
- 03소싱
- 04제조
- 05QA
- 06공급망관리
- 07무역
- 08물류
- 09마케팅
- 10세일즈
이를 위해 우리는 리서치부터 검증까지 이어지는 6단계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제조부터 물류까지 밸류체인 전체를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실행합니다. 쓰리팀은 무겁고 복잡한 문제도 가장 가볍고 단순하게 풀어내는 문제해결 중심 조직입니다.
함께하는 창업자들의 이야기
쓰리팀과 함께 비즈니스를 만들어 온 지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브랜드와 제품 개발, 수많은 디자인 프로젝트, 그리고 영업 현장에서 쓰이는 샘플북까지 늘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제조를 넘어 제조지원으로 나아가는 제조지원 플랫폼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쓰리팀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걷는 동료입니다.

아이디어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것을 실제로 작동하는 제품으로 만드는 일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저는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창업자와 함께 고민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좋은 이야기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창업자가 품은 진심이 디자인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브랜드의 얼굴과 목소리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제품이 고객의 손에 닿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과정이 있습니다. 소싱부터 생산, 물류까지 그 모든 흐름이 막힘없이 이어지도록 운영과 공급망을 책임지며, 창업자들이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아이디어는 머릿속에 머물 때보다 세상에 나와 부딪힐 때 진정한 가치를 갖습니다. 쓰리팀은 창업가의 비전이 실제 비즈니스로 온전히 작동할 때까지, 기획부터 개발, 제조,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치열하게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료입니다."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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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전문성보다,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고 도전하려는 태도를 믿습니다. 쓰리팀과 함께 작지만 단단한 밸류체인을 만들어갈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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